난 외모정병 있어서 내 얼굴엔 눈코입을 넘어서 비순각, 상악골 돌출 정도 이런거까지 신경쓰는데
문득 생각난게 남의 얼굴을 볼 땐 저렇게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예쁘네 잘생겼네 아님 못생겼네 하고말지
저 사람은 무턱이네, 주걱턱이네, 아이홀이 깊네 이러진 않으니까..
그래서 원래 알고는 있었지만 남들은 신경도 안쓰는 부분까지 집착하고 있구나를 한번 더 느꼈어..
| 이 글은 2년 전 (2023/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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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외모정병 있어서 내 얼굴엔 눈코입을 넘어서 비순각, 상악골 돌출 정도 이런거까지 신경쓰는데 문득 생각난게 남의 얼굴을 볼 땐 저렇게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예쁘네 잘생겼네 아님 못생겼네 하고말지 저 사람은 무턱이네, 주걱턱이네, 아이홀이 깊네 이러진 않으니까.. 그래서 원래 알고는 있었지만 남들은 신경도 안쓰는 부분까지 집착하고 있구나를 한번 더 느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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