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 같이 먹어줄사람이..너무 먹고싶어서 안주랑 술 사들고 동생이랑 먹으려했는데 자기 일찍자야한다고 방문도 안 열어줘..
갑자기 서럽다 나도 퇴근후에 사람들이랑 술마시고싶은데..너무도 평범한걸 계속 못하고 부러워하고만 있는 내 모습이 너무 불쌍해
| 이 글은 2년 전 (2023/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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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 같이 먹어줄사람이..너무 먹고싶어서 안주랑 술 사들고 동생이랑 먹으려했는데 자기 일찍자야한다고 방문도 안 열어줘.. 갑자기 서럽다 나도 퇴근후에 사람들이랑 술마시고싶은데..너무도 평범한걸 계속 못하고 부러워하고만 있는 내 모습이 너무 불쌍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