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한지 얼마 안됐지만 자취방이 본가랑 가까워서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가거든? 근데 한 반년전에 부모님이 냥줍해오시고 울집 고양이가 됐는데 어쨌든 난 가끔 오는 손님인거잖어 첨 한달정도는 내가 본가가면 숨어있고 그랬는데 두달전쯤부터는 나와서 보긴 하더라고.. 그래서 갈때마다 친해지고 싶어서 갈때마다 간식도 일부러 내가 더 주고 놀아주려고 했단 말야 근데 간식줄때만 가까이 오고 내가 관심 주고 놀아주려고 하면 엄청 도도하게 거리유지 하거든?.. 그러다가 내가 관심 끊으면 괜히 옆에 와있고 또 관심주면 니가? 하는 경멸의 눈빛 보내면서 거리두기함... 그리고 잘때 내 침대근처와서 날 감시하다가 내가 잠든것 같아보일때(?) 내품에 와서 자다가 내가 움직이면 또 가... 이거 무슨 심리야 대체? 이러니까 더 매달리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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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