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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41
이 글은 2년 전 (2023/12/28) 게시물이에요

친구 남친이 능력이 엄청 좋은데

결혼을 좀 당장은 안하고 싶어하나봐

빨라도 내년 아니면 내후년

근데 친구는 나이먹고 헤어지면 자기가 손해라고

임신해서 결혼하고 싶다는데

좀 안타깝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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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3/12/29 10:37:0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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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1개월 전에도 이 댓글 봤는데 지금 보니까 어그로였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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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 친구들도 맨날 나한테 지금 남자친구 임신해라 임신해서 잡아라 장난으로 이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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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렇게 말하는 친구있어서 식겁함ㅋㅋㅋㅋ 근데 뭐 절박한 마음같은거 아닐까싶기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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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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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이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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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놓치기 아까우면 그런 애들 있긴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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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심각한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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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 한번쯤은 생각은 해볼 수 있지 않나 실행만 안 하면 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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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몇살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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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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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이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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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 친구가 그런말 했으면 약간 정떨...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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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건 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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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심이래?? 왜저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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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이구야 그 시간에 본인을 높이면 될텐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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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어이구야.. 이런게 임신공격 어쩌구인건가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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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이게 안타까워? ㄹㅇ무서운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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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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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이러니 임신공격이란 말이 있지 내 친구라 생각하니 정떨어짐 자존감이 얼마나 낮으면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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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뭔 마음인지는 알겠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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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놓치기 시른거지 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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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곁에 두기 딱 싫은 스타일 주체적이지도 못하고 남자하나에 인생 거는 한심한 스타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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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어른 될수록 그런 추한 이야기들이 미디어 속에만 있는 것들이 아니라는걸 알게되는 듯 어릴땐 나랑 같이 그런 사람들 혐오했던 친구들도 점점 이상하게 변해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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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이거는 상대방에게 결혼을 강요하는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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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개소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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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왜 그래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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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 임신을 결혼하는 수단으로 사용하다니 진짜 불쌍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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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안타깝다기 보단 잘됐으면 해줘 순리대로 내년 내후년에 결혼하기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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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콘돔에 살짝 구멍 뚫으라고해 어차피 임신은 여자가 하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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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냥 말을 그렇게 할 뿐 그만큼 사랑하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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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남자는 무슨 죄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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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생명을 남자 붙잡는데 이용하다닛 ............어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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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냥 취집으로 인생성공 노리는거지
인생에 답없다고 생각들면 그게 본인딴에선 이득이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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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진짜...애가 장난이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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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여자는 능력 없는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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