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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12/28) 게시물이에요

레시피같은거 적어놔? 한 번 배우려고 시도했는데 엄마 하시는거 보니까 재료에 따라서 감으로 챠챠챡 하시던데..

이번 고추가루는 좀 매우니까 덜넣고

이번에 젓갈이 좀 짜서 양념이 짜게 됐으니 무채를 더 넣고

이런식으로.. 엄마 김치 비법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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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매해 김장때마다 바싹붙어서 배우는게 젤 정확하지 않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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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엄마가 할머니 담그는거 배우는거 보니까 쓰니가 본문에 쓴것처럼 상황마다 레시피가 슬쩍슬쩍 달라져서 힘들어하시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점점 본인만의 감??이 생기시나봐,,! 요즘은 할머니맛남,, 쓰니도 담그다보면 감이 오지 않을까싶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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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거는 요리센스라서 요리 많이 해봐야해 엄마가 할때 옆에서 같이 하다보면 맛나와 나는 할머니랑 같이 살면서 같이 요리 많이했는데 내가하는 음식들에서 할머니 맛나
하다보면 손에 양념 집는 감도 생겨 이거는 요리 십년이상은해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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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레시피알아도 안되더라 ㅋㅋㅋㅋ감이있음 뭔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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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레피시도 있고 둘어가는 재료도 있고
소금 간도 중요하던걸??
배추가 또 얼마만큼 잘 절여지냐 등..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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