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3369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삼성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이 글은 2년 전 (2023/12/28) 게시물이에요

레시피같은거 적어놔? 한 번 배우려고 시도했는데 엄마 하시는거 보니까 재료에 따라서 감으로 챠챠챡 하시던데..

이번 고추가루는 좀 매우니까 덜넣고

이번에 젓갈이 좀 짜서 양념이 짜게 됐으니 무채를 더 넣고

이런식으로.. 엄마 김치 비법 배우고 싶다

대표 사진
익인1
매해 김장때마다 바싹붙어서 배우는게 젤 정확하지 않을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리 엄마가 할머니 담그는거 배우는거 보니까 쓰니가 본문에 쓴것처럼 상황마다 레시피가 슬쩍슬쩍 달라져서 힘들어하시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점점 본인만의 감??이 생기시나봐,,! 요즘은 할머니맛남,, 쓰니도 담그다보면 감이 오지 않을까싶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거는 요리센스라서 요리 많이 해봐야해 엄마가 할때 옆에서 같이 하다보면 맛나와 나는 할머니랑 같이 살면서 같이 요리 많이했는데 내가하는 음식들에서 할머니 맛나
하다보면 손에 양념 집는 감도 생겨 이거는 요리 십년이상은해야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레시피알아도 안되더라 ㅋㅋㅋㅋ감이있음 뭔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레피시도 있고 둘어가는 재료도 있고
소금 간도 중요하던걸??
배추가 또 얼마만큼 잘 절여지냐 등..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자고 일어났더니 썸남한테 귀여운 강아지 꿈 꾸라고 연락 와잇어
4:13 l 조회 1
난 진심 애낳기 싫은 이유가
4:11 l 조회 5
왤케 이번에 지원한 곳 붙을거같다는 근거없는 확신이 생기지1
4:10 l 조회 3
본인표출예쁘면 가난해도 독립적으로 살 수 있지 않아? 6
4:09 l 조회 19
부모님 공무원이면 유럽여행 자주다님? 8
4:05 l 조회 69
긴머리익들 커트 어느 주기로 해5
4:03 l 조회 31
일산 살고싶다 일산 좋니??3
4:03 l 조회 18
구축 아파트로 이사온뒤로 그놈의 모기 때문에 잠을 못잔다
4:03 l 조회 2
다들 이런적 있ન? 9
4:01 l 조회 23
지금 안자는 사람들은 대학생임?16
4:00 l 조회 77
염증주사 1부위 맞을 건데 알콜솜으로만 닦고 맞아도 돼? 1
3:58 l 조회 19
요즘 날씨 숨막혀
3:57 l 조회 2
커뮤글들 보면 생각보다 남 사는거에 관심 많네라는걸 느낌3
3:57 l 조회 30
두달만에 15키로이상 빼본사람8
3:57 l 조회 70
모리걸 스타일로 입고 다니는 애들 뷰면 어떰?7
3:56 l 조회 110
내 왕귀지 볼 사람 4
3:56 l 조회 105
보통 재테크 공부는 언제부터 함? 1
3:56 l 조회 15
하 왁뿌볼 말랑이 사려니까3
3:55 l 조회 16
외모가 내 취향인 남자가 없어서 연애 못했다는거 핑계야..?5
3:54 l 조회 36
직괴로 그만두고 쉬엇음 청년 하는데 배우고 싶은거 생기니까 엄마가 5
3:54 l 조회 8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