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정끝나고 살다가 앞니가 미세하게 벌어져서 다시 짧게 재교정하고 끝났는데
저 과정에서 치아 뒤에 붙이는 철사(고정식유지장치)를 새로 본떠서 다시 붙였어
그러니깐 기존에 쓰던 꼈다뺐다하는 가철식유지장치가 딱 안맞아ㅠㅠ 전에 붙인 철사에 맞춘거니깐..
그래서 살짝 불편한데(이를 꽉 물면 가철식 유지장치 앞쪽이 우지끈하면서 들어가는 불편함..ㅜㅜ)
유지장치가 기능을 잘 못할까봐 불안해서 치과에 다시 가서 물어봤는데 예전처럼 딱 맞는건 불가능하고(이건 위에 이유로 이해감) 유지장치 기능은 문제 없을거래
청년적금 받으면 유지장치 다시 만들까도 생각드는데 이게 25만원이야ㅜ 그냥 지금 이대로 쓸까 아니면 다시 만드는게 좋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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