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제과제빵 전문대 갔다가 애들 별로 학교 별로여서 나오고 취업했다 한달만에 손목이랑 몸 다망가져서 그만두고 이번년도 거의 1년을 히키마냥 집에만 있었어 그러다 어떻게 살아가긴해야할거같아서 대학 다시 가야하나 하는데 공부 한번도 해본적도 없어서 내신 전부6~7만있고 수능은 작년에 위탁교육때문에 못보고 이번년도 시기 놓쳐서 못봣어,,근데 안봐도 내신등급 보면 뻔하지 근데 집에서 인터넷만 보다보니 4년제 대학 그것도 인서울 아니면 사람 취급을 안해주는거같이 느껴져서 대학을 가긴 해야할거같은데 이성적으로 내가 인서울은 못할거같고 집 근처에 있는 강서대정도 가고 싶은데 내가 1년 더 투자하면 과연 갈 수 있을까?그리고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 그리고 갈거면 편입이 더 가능성 있을지 수능(나이상 삼수지만 처음)이 더 나을까 아니면 그냥 고졸로 취업을 하는게 나을까,,고졸로 취업하면 나중에 후회하거나 더 좋은곳으로 못갈라나,,?제발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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