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3542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도라에몽 어제 N연운 어제 N키보드 어제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5
이 글은 2년 전 (2023/12/30) 게시물이에요

너는 잘 할 수 있는데 공부를 안 한 거니까.. 참 안타깝네 이러신다.... 사실 재수했는데도 과탐 67등급이면 그냥 머리 빈 거 맞는데... 언제적 하면 잘한다야ㅠㅠ 난 그냥 이정도 수준인 사람인 건데...

대표 사진
익인1
과탐 공부를 아에 안한거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시간도 안 한 듯. 그냥 전반적으로 공부를 안했어.. 이런저런 사건도 있었고 재종도 안 갔고 독학이었고 우울증무기력증.. 피만 안 냈지 비슷한 종류의 자학은 다 한 것 같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22 수학이랑 탐구 어떤거 봤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미적 화생!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수학은 잘쳤어? 혹시 수학머리가 있거나 다른 과목을 잘쳐서 그런거 아닐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야 수학도 못쳤어.. 내가 중고딩 때 쌤 앞에서 말하던 거나 문제 푸는 방식, 내 생각 같은 거 보시고 나보고 학생 많이 가르쳤지만 너만큼 머리 좋고 통통 튀는 애는 없다고 넌 서울로 나가야한다고.. 넌 진짜 할려면 다 한다 니가 할 생각이 없어서 그렇지. 이렇게 말씀 하셧엇거든? 근데 재수하는 동안 내가 무슨 일을 겪었는지 얼마나 폐인같이 살았는지 전혀 모르시니까.. 아직도 내가 그때 그대로인 줄 아시는 듯...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19학번인데 수능 얘기 들으니 좀 ptsd 온다... 특히 생물... 난 화학자체는 재밌었는데 문제 어려운거 풀기가 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ㅜ.... 나도 학문 자체는 흥미롭고 좋았는데 전형적인 수능 문제 풀이로 들어가니까 재미 없엇어... 지엽적이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ㅇㅇㅇ 나도.. 수학도 못쳣다 하는데 사실 수능 칠때 미적 반타작 했는데 난 지금 공대 4학년 되어가도 과 특성상 미적분을 안써서 지금 미적 하나도 할줄 모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무슨 과여?? 나도 미적 안쓰는 공대 가고 싶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산업공학과 인데 과 특성상 다방면으로 진출 가능. 안전, 품질, AI 등등... 미적 안쓰는 대신 통계 쪽으로 알아야해... 많이 어렵다...ㅠㅠ 공대 어디가나 다 힘들지만
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 안 그래도 다른 쪽으로 생각해본 게 있어서 내가 잘하는 거, 좋아하는 걸 하고싶다고 말씀 드리니까 00이 부모님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하는 일이 좋고 적성에 잘 맞아서 하는 게 아니라고.. 니가 즐거워할 수 있는 건 다른 데서 찾고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고 하시더라고.... 진짜 막막하다ㅠ 그래도 위로 됐어 고마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랑 비슷하다ㅋㅋㅋ 나는 엔수까지 하고 주위 여러 사람들이 더 열심히 해봐라 안타깝다 뭐 이런 반응인데 나는 이게 내 한계라 생각함.. 도대체 뭘 보고 저런 생각하는지도 모르겠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완전 나도.. 심지어 좋은 성적에 그와 걸맞는 의지, 노력을 한 번도 보여드린 적이 없고 내가 내키는 대로 하고싶은 대로 했고 그만큼 절망적인 결과만 낸 것 같은데.. 진짜 어딜 봐서 ... 내스스로도 의지에 한계를 느끼는데ㅠ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그랬는데 대학 오고 과탑 안 놓침… 확실히 본인에게 맞는 공부가 있는 것 같아 내 인생에 삼수 안 한 게 제일 잘한 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누가 봐도 넌 잘할 거다 이런 말 많이 들었는데 수능이 안 맞더라 너무너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진짜..? 익 지잡 갓어..? 나 ㄹㅇ 지잡가거든.... 그게 아니더라도 아 좀 더 좋은 대학 가서 과탑 먹으면 더 좋았을 걸 이런 생각 안 들어? 난 익이 더 대단해..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 10명한테 물어보면 3명만 아는 지잡 옴 ㅎ 인티에 대학 이름 검색해도 글 별로 없어 좀 더 좋은 대학 가고 싶었는데 그때 당시 내 성적 최대치 대학이었어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열심히 하면 뭐라더 되지 않을까 싶어… 자신감 얻고 알바도 하고 대외활동도 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알바는 하고있는데 고등학교 교내 대회도 나가본 적이 없는데 내가 대외활동을 잘 할 수 있을까 싶어.. 올해 대학은 무조건 가야하니까 열심히 해봐야지ㅠㅜㅜㅜ고마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난 입학하고 동아리에 가입했어 솔직히 지잡은 열심히 사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찾아야 해 그래서 의미 있는 동아리를 들어갔고 거기 사람들은 다 취업도 괜찮게 하더라 동아리 가입 추천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아 동아리!! 대학을 안 가봐서 동아리 어떻게 가입하는지도 감이 안 잡히네ㅜㅜ 익 말 들으니까 일단 가서 내 할 일 잘하고 알아서 열심히 사는 게 중요한 것 같애..고마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도 재수하고 지잡옴 입학날까지도 너무 현타오고 후회스럽고 정말 가기도 싫고 그냥 받아들일 수가 없었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은 어때?? 나도 지금 너무 가기싫어.. 어쩌지 진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 주변 친구들이나 친척들이 묻는 것도 너무 스트레스고 학교 이름 말하는 것도 스트레스였었어ㅠㅠ 내가 수능날 갑자기 점수가 엄청 하락했어서 너무 미련이 남았었고 이 학교는 나랑 맞지 않는 학교야 이런 식으로 생각해서 정말 입학하면 아무도 모르게 다시 반수나 편입 준비할 거야 했는데 휴학 없이는 솔직히 좀 힘들더라구 계속 다니다보니 적응하고 그냥 받아들이게 됐어.. 솔직히 다시 수능 준비도 못 할 것 같았고.. 그리고 난 보건쪽이라 졸업하면 거의 바로 취업이라 일단 가보고 안 맞으면 편입 준비 생각하고 있어! 편입하는 사람 진짜 많아 일단 가서 열심히 해서 학점 잘 받아놔!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반수 생각 있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반수 생각있긴 있는데.. 가서 어영부영 지내다가 적당히 순응하고 이정도도 괜찮다 하고 포기해버릴까봐 그게 고민이야ㅠㅠ 학점은 무조건 잘 챙길 생각인데 그것도 내맘대로 안될까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내가 그랬어.. 마음 맞는 친구 만나니까 또 재밌게 학교 다니고.. 난 휴학은 할 생각 없었어서 학점 챙기기도 바쁘니까 반수 생각도 점점 없어지더라 진짜 제대로 하려면 휴학해야돼 ㅜ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나 완전 그럴 것 같은데!! 잘 맞고 재밌는 친구 만나면 정신 팔려서 맨날 놀러다녀가지구... 막상 맘 먹고 휴학해도 재수시절2탄 찍을까봐 그게 무습다... 뭐든 대학 가봐야 아는 거겠지만 익처럼 맘 맞는 친구 한 명만 만나도 좋겠다 나는 ㅠ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맞아 고등학생 때랑 다르게 대학 오니까 마음 맞는 친구 만나기 좀 힘들더라구.. 맞아맞아 그래서 난 차라리 재수 하지 말고 대학 먼저 가서 겪어보고 선택할 걸 후회하기도 했어.. 목표 정해서 굳게 마음 먹고 꼭 이뤄내길 바라!! 선생님이 저렇게 말씀하신 것도 잠재력이 있는 학생인데 아까워서 그러셨나 봐 할 수 있어 파이팅이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저런 소리 온갖 학원 다닐때마다 매번 들었는데
N수하먄서 앉아있는거 노력하는게 진짜 개큰 재능이란걸 알았음 나도 일년 빡시게 하면 될줄 알았는데 앉아있는 행위만으로도 어려움...
저런말이 진짜 무서운말인듯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진심 내말이!! 앉아서 꾸준하게 한 공부만 파는 것도 재능인데 내가 비교적 잔머리는 잘 굴릴 줄 알아도 그런 지구력엔 아예 젬병이란 말이ㅑㅠㅠ 자꾸 희망을 갖게 되고 하면 할 수 있다는 생각만 아른아른 거리니까 오히려 더 회피하게 되는 것 같아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주식 달달하당...
13:12 l 조회 1
립밤 이거 좋다 나 이것만쓴다 하는거있어?
13:12 l 조회 1
인턴이나 계약직 해본사람 ?
13:12 l 조회 1
익들한테 30만원 크지?
13:11 l 조회 1
가족 중에서 한명이 존잘,존예인 경우 많아?
13:11 l 조회 1
한국은 저소득층이 혜택 제일많이받는듯
13:11 l 조회 1
티빙볼거 뭐있어?
13:11 l 조회 1
나 플라스틱 껍질 조금 먹은 것 같은데 괜찮겠지?
13:11 l 조회 1
오늘까지만 두쫀쿠 먹고 끊는다
13:10 l 조회 4
여익들 미용실 얼마 주기로 가?
13:10 l 조회 4
배터리 성능 60이면 폰 바꿔야지?1
13:10 l 조회 8
포모오네 ㅋㅋ ㅠ
13:10 l 조회 6
단타로 수익 어케 내는 거야1
13:10 l 조회 11
얘들아 나 발톱이 검어졌어…2
13:09 l 조회 14
지구과학은 하다가 너무 빡쳐..
13:09 l 조회 6
다대다 면접 보통 몇분 정도 해?
13:08 l 조회 6
배송온 제품이 이런 상태인데 그냥 먹어?1
13:08 l 조회 19
이성 사랑방 궁금한 게 있는데 성인남자인데도 호감표시를 장난? 많이 치는 거로 하는 남자들 많아...?1
13:08 l 조회 14
히피펌인 상태로 하객룩 어떻게 입어야할까……1
13:08 l 조회 7
나 원래 치마 안입는데 결혼식에는 치마가 제일 만만한거같음 1
13:08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