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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4
이 글은 2년 전 (2023/12/30) 게시물이에요

알바 면접 보고 나서 안 좋게 끝났었는데.. 일단 집에도 보고 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다가

그것 땜에... 집에서 싸움돼서

솔직히 손만 안 올렸지,, 거의 가정폭력에 가까웠고 나도 뭐가 어떻게 돼서 이런 상황이 만들어졌는지.. 혼란스러웠고 힘들어서 어쩌다가 에타에 글 썼는데

다들 나보고 "네가 무슨 짓을 해서 그런소리를 듣겠지!" , "님이 지금까지 한 행적들을 생각하세요"

하면서 지레짐작만 하면서 욕하고,,,

나.. 알바 알아보려고 면접 가고 그런데 잘 안된 데다 이상한 소리 들은 것 같고.. 그래서 일단 부모님한테도 말한 건데... 이것 땜에 왜 내가 욕먹어야 되는 건지가 이상한 한 것 같다고 쓴게 어디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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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위로를 해주지 못할 망정 손찌검까지 하려 하셨다고...? 난 부모님이 이해가 안가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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