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30대, 40대에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고 그쪽으로 나아가는 거에 대해선 사람들이 유하달까? 늦은 나이란 건 없다 배우고 싶으면 배우는거지 그러는데
대학입시엔 좀 야박한 느낌?
20대 중반만 되도 다시 대학가는거 엄청 부담스러워 하고 주변에서도 곱게 안보니까
아무래도 대학이라는게 20대 초중반들의 그라운드 같은 느낌이라 그런가
해외도 대학 관련해서는 한국이랑 비슷한가?
이런거 보면 진짜 늦은 나이라는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허상인 것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대학이라는게 무조건 거쳐가야 하는 관문 같은게 아니라 진짜 학문적인 공부 하고 싶은 사람들만 다니는 그런 시스템이 되면 어떨까 싶음
솔직히 졸업장이랑 학교 이름만 남고 4년 배운거 안써먹는 사람들이 대다수라 돈주고 학벌을 산 느낌? 물론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요즘 주변에 대학에 너무 목매달아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타까움
중고등학교가 대입이 아니라 진짜 하고 싶은 일, 잘하는 일을 찾는 과정이 되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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