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촉
나이는 먹어가고 정말 텅 빈 마음으로 살았는데 수를 놓으며 조금씩 채워가고 있어요.
요즘은 내 마음대로 안 놓아지는 수 때문에 가끔씩 울화통이 치밀어요.
하루하루를 수행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부디 제가 오래오래 수를 놓을 수 있으면 합니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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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촉 나이는 먹어가고 정말 텅 빈 마음으로 살았는데 수를 놓으며 조금씩 채워가고 있어요. 요즘은 내 마음대로 안 놓아지는 수 때문에 가끔씩 울화통이 치밀어요. 하루하루를 수행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부디 제가 오래오래 수를 놓을 수 있으면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