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사날까지 합해서 한 10번 이하로 오신듯
혼자 산지 2년 반 됐는데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고는 하시는데 알아서 잘하겠지라고 하심
대신 내가 본가에 뻔질나게 다닌다 ㅋㅋㅋ 오라고 하시기도 하고 지나가다가 배고프면 엄마 저 밥좀 주세요~이러고 가기도하고
| 이 글은 2년 전 (2023/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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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사날까지 합해서 한 10번 이하로 오신듯 혼자 산지 2년 반 됐는데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고는 하시는데 알아서 잘하겠지라고 하심 대신 내가 본가에 뻔질나게 다닌다 ㅋㅋㅋ 오라고 하시기도 하고 지나가다가 배고프면 엄마 저 밥좀 주세요~이러고 가기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