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 가르쳐 주지도 않더만 애초에 뽑을 생각 없던 거 아니냐?? 내가 조용한 성격이라고 같이 알바하는 애들한테도 은근히 따돌림 당했는데 그 탓인 듯 같이 일할 때 사장 없었음 알바 둘만 일했는데 둘한테 말 듣고 이러는 거 같아서 진짜 개속상하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2/31) 게시물이에요 |
|
일을 잘 가르쳐 주지도 않더만 애초에 뽑을 생각 없던 거 아니냐?? 내가 조용한 성격이라고 같이 알바하는 애들한테도 은근히 따돌림 당했는데 그 탓인 듯 같이 일할 때 사장 없었음 알바 둘만 일했는데 둘한테 말 듣고 이러는 거 같아서 진짜 개속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