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여태 28년 인생 살아오면서 2023년 올해가 개인적으로 정말 죽고 싶을 만큼, 정말 죽음을 진지하게 생각했을 만큼 너무 너무 힘들고 버거운 해였는데
우스울 수 있지만 가끔 인티 들어와서 얼굴도 모르고 어디에 사는 누군지도 모르는 익인이들이 남기는 글이나 댓글들 보면서 웃으면서 시간 보냈던 적이 많아
지금 생각해보면 인티가, 익인이들이 내게 위로 아닌 위로가 되었던 것 같아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은 2023년 지겹도록 힘들었어서 얼른 빨리 지나가버렸으면 좋겠고... 다가올 2024년은 크게 행복할 일은 바라지도 않으니 그냥 올해보다만 나았으면 좋겠다
익인이들 모두 모두 올해 수고 많았고 다들 살아내느라 버텨내느라 고생 많았어 모두에게 박수를!!!!!!
2024년에는 큰 행운을 바라기보다도 그저 무탈하고 평범하게 지나가길 바랄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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