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일이든 행복한 일이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시간 속에 성장했을 거라 믿어 올 한해는 원하는 거 이루고 훨훨 날아다니자 고생했어 나야 그리고 고마웠어 2023 더 나은 2024년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