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2024년이 왔네...
올해 너무 힘들었었거든 몸이 너무 아파서 다 그만두고 싶었어
그래서 아 난 2023년에 죽겠구나 다 포기해야겠다 싶었는데
어떻게 버티고 버티다가 2024년이 와버렸어
이번 해는 더 행복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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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4/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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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2024년이 왔네... 올해 너무 힘들었었거든 몸이 너무 아파서 다 그만두고 싶었어 그래서 아 난 2023년에 죽겠구나 다 포기해야겠다 싶었는데 어떻게 버티고 버티다가 2024년이 와버렸어 이번 해는 더 행복할 수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