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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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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2년 전 (2024/1/01)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새벽에 손목이 다쳐서 응급실로 갔는데 수술을 해야한대 근데 내일 한다는 거야 나는 뭐 어디 수술해야하는지 듣지도 못하고 다른 곳에 있어서ㅠㅠ 아빠가 들었는데 정확히 뭔지도 모르시고…너무 불안해

동네가 작아서 응급실이 하나 밖에 없거든..

근데 그 병원 평도 안좋고

내가 거기서 실습 해본적이 있는데

고령자들한테 안해도 될 수술해서 돌아가시게 만들거나

수술 꼭 안해도 되는 걸 수술해야한다고 하거나 그런 일이 되게 많있거든? 비급여 처방도 너무 많이 하고..

그래서 나는 다른 병원 옮겼으면 좋겠는데

부모님이 자꾸 안옮기신다고 그러고ㅠㅠ

이미 수액 꼽았고 반깁스 해서 옷 갈아입기 불편하고 시간도 늦었다고 안가시려고 하는데 그냥 이 찝찝한 상태로 수술 받아야하는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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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제발 다른데로 옮기면 안되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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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ㅠㅠ 계속 말씀드려도 너무 고집 불통이야..택시타면 그래도 대학병원 갈수 있는데 안가시려고 한다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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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부모님 고집 자식이 못 꺾음,,,, 수술 잘 되길 기도해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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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답답해 미치겠다…ㅠㅠ 제발..방금도 다시 말씀드려봤는데 그냥 거기서 받는다고 그래서 하ㅠㅠ 고마워…나도 포기해야되나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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