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시키 츠토무
츠토무 바보... 술 한 모금 홀짝이는 것만으로도 너무 써서 못 마시겠는데... 옆자리에 앉은 우시지마가 표정 변화 1도 없이 마시는 거 보고 불붙어서 지혼자 벌컥벌컥 마시다가 취할 것 같음. 보다 못한 매니저가 얘 그만 마셔야 하는 거 아니냐고. 잔 뺐으려 했는데 츠토무 몸도 그대로 딸려올 것 같음. 고대로 매니저 어깨에 폭 파묻혀서는 새근새근 잠드니까 텐도가 폭소하면서 이건 두고두고 남겨야한다고 사진 찍을 듯.
| 이 글은 2년 전 (2024/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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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시키 츠토무 츠토무 바보... 술 한 모금 홀짝이는 것만으로도 너무 써서 못 마시겠는데... 옆자리에 앉은 우시지마가 표정 변화 1도 없이 마시는 거 보고 불붙어서 지혼자 벌컥벌컥 마시다가 취할 것 같음. 보다 못한 매니저가 얘 그만 마셔야 하는 거 아니냐고. 잔 뺐으려 했는데 츠토무 몸도 그대로 딸려올 것 같음. 고대로 매니저 어깨에 폭 파묻혀서는 새근새근 잠드니까 텐도가 폭소하면서 이건 두고두고 남겨야한다고 사진 찍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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