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막 미친듯이 힘들고 고통스럽진 않은데
그냥 벅차
뭣때매 사는지도 모르겠고
뭘 위해 사는지도 모르겠고
이 정도 되면 뭔가 되어있겠지 삶의 이유가 생겨있겠지
재미가 생겨있겠지 했는데 전혀
여전히 재미도 없고 허무하고 벅차..
| 이 글은 2년 전 (2024/1/02) 게시물이에요 |
|
사는게 막 미친듯이 힘들고 고통스럽진 않은데 그냥 벅차 뭣때매 사는지도 모르겠고 뭘 위해 사는지도 모르겠고 이 정도 되면 뭔가 되어있겠지 삶의 이유가 생겨있겠지 재미가 생겨있겠지 했는데 전혀 여전히 재미도 없고 허무하고 벅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