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몸, 내 얼굴이 기준이라 다를 수도 잇음 44까지 뺀 적 있었는데(먹토 이런건X 그냥 식이조절+일이 바쁨으로 뺌) 주변에서 좀 걱정하고 얼굴이 좀 볼품없어졋달까.. 별로였어… 일단 생리도 안하고 머리카락이 후두둑 빠졋음… 1년 반동안 서서히 쪄서 50-52 정도로 멈췄는데 딱 이때가 제일 보기 좋았어 건강하게 마른 느낌?ㅋㅋㅋ 퇴사하고 지금은 살 더 쪄서 56인데 좀 얼굴이 둔해보이긴해ㅋㅋㅋ 여름되기전에 다시 다이어트해야지 그래도 한 번 빼보니까 딱 기준을 잡을 수 있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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