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 결혼 두번했고 전남편과 사이에서 8살된 딸이 있음
우리 집은 당연히 결혼반대 진짜 심하게 했고 결혼식도 분위기 진짜 험악했음 (아빠는 아예 안감)
나도 걔한테는 뭐해주기도 싫음
원래 아이들 싫어하고 내 피도 안섞인 애한테 왜 잘해줘야 됨?
난 큰오빠 애들이랑 여동생네 애들만 내 조카라고 생각해서 이것저것 다 사주고 최근에도 국제배송으로 장난감 주문했음
그런데 새언니가 자꾸 지네 딸 이야기를 나한테 꺼냄
8살짜리가 존댓말도 안쓰고 식당에서도 뛰어다니다가 종업원한테 한마디 들으니까 날릴정도로 인성도 안좋음
아무것도 안해주고 있는데 이게 내 잘못임?
참고로 난 전문직이고 이미 파이어족으로 조기은퇴해도 평생 먹고 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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