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이런거에 무지한거맞거든... 그래서 물어봐..
생리 약 일주일전부터 갑자기 기분이 ㅈ같아지고 예민해짐... 그래서 평소라면 대화해보거나 혼자 생각하고 넘길일들인데 이때는 걍 대놓고 상대한테 직설적으로 말하거나 그 관계를 포기함... 그리고 뭔가 잠이 비정상적으로 많아져...
그래서 캘린더 봤더니 다음주 목요일이 예정일이길래 하 그래서 또 이렇네 하고 넘기려했는데 방금 생리시작함 ㅠ 하 ...
지금도 12시간 자고일어났는데 밥먹고나니까 졸려서 잘까싶음....
썸남이고 뭐고 걍 다 연락 씹고 혼자있고싶다..
매번 남친들이든 썸남이든 깨진 날 보면 생리 일주일전 그 근방임.. 이때 얘네가 내 심기를 건드리는건지 아님 내가 예민한건지 모르겠네
걍 살짝만 건들이거나 기분나쁘게해도 아 ㅈ같은 라는 말이 맘속으로 저절로 피어나와
나정도인사람이ㅆ냐 주변보면 그냥 배아프거나 살짝 예민하고 말던데 난 배는 안아픈데 기분이 무슨 누구 하나 이유없이 패고싶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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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