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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
이 글은 2년 전 (2024/1/05) 게시물이에요
요즘 계속 일본어 공부하고 있는데 엄마가 와서는 왜 일본어를 하냐 중국어를 해라, 엄마랑 지금 30분 성경 공부하자 이러는 거야 나도 기독교라 성경 알아서 읽고 있고 일본 다녀와서 일본어 흥미 생겨서 그러는건데 와서 그러니까 짜증남 ㅠㅠ 근데 엄마는 말을 왜 그렇게 삐딱하게 듣냐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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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조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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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였으면 엄마 말 맞춰주는척 하고 일본어 공부 하긴 ㅎ했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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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나도 그때는 그냥 넘어갔는데 어머니가 가게 하셔서 어떤 시간대 일 도와줄수 없냐고 하셨을때 안될것 같다거 했거든 ㅠ.. 근데 갑자기 그럼 대체뭐할건데??! 이러셔서 폭발한듯 내가 간섭 싫어하는 성격인 것도 맞는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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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보단 어머니가 더 예민하신 분 같긴 한데 원래 내가 남을 바꾸는건 쉽지않아 남이 너에게 통제하려 하는 것 도 그렇고 남을 통제하는일을 싸움으로 번지는 길임.. 내가 너희 가족도 아니고 정확하게 판한하긴 어렵고 경솔한 행동일지 몰라도 너희 어머니는 너의 의견대로 행동하다 어머니가 다른거 해라 하고 너가 아냐 이거할래 라고 한다면 화를 내시고 너한테 다른 자기가 원하는거 하라고 하실 분 같아.. 그래서 너가 유도리 있게 어머니 뜻 적당히 맞춰주는 척 하면서 너할일 하는게 베스트인듯.. 그렇다고 싹다 맞춰버리면 끝도없이 너에게 시키기만 할수도 있으니 적당히 수용 가능한 선에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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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ㅠㅠ 긴 댓글 고마워 내가 생각했을 때도 내가 유순한 성격은 아니라서 그게 참 어려운것 같당.. 자꾸 이런게 반복되니까 서운한 마음도 쌓이고.. 하루빨리 독립하는게 맞는것 같다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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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응 힘내 상당히 어려운 길이 되겠지만..아마 독립해도 연이 하루아침만에 깔끔하게 떼어지진 않을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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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웅 연 끊는다는건 아니고 그냥 적당한 거리를 두는게 좋겠다 싶었어~~! 좋은 하루 보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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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웅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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