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여자가 더 좋아하고 표현도 더 많이하는순간
나도 모르게 갑의 위치에 서게 되고
막대하게됨...
아쉬울게 없어짐
상대에 대한 호기심도 없어지고
뭔가 적당히 밀당해주고
가끔씩 표현해줬으면 좋겠음
내가 상대를 좋아하는것보다
상대가 나를 더 좋아하더라도 티를 안냈으면 좋겠음
근데 이게 나만 그런게 아니고 친구들리랑 여자얘기 하면 나랑 다 비슷한거 같음
차라리 남자가 메달리고 남자가 더 표현하고 더 좋아하는 연애가 오래가고 결혼생활도 잘하는듯.
이건 우리 부모님이 그래 아버지가 엄마한테 꼼짝 못하는데
어릴때부터 부부싸움한걸 본적이 없음 아버지가 엄마한테 표현잘하고 껴안고 달라붙으시는데 엄마는 싫다면서 한번씩 받아주시는? 아직도 잉꼬심
근데 부부사이 안좋은 커플 보면 가정폭력이나 이런거
남편이 갑의 위치인 부부가 대부분이더라
암튼 헛소리 길었는데 결론은
남자입장에서 여자가 더 좋아하고 표현 많이하는거보다
밀당해주고 한번씩 표현해주고 그런게 더 매력적 ㅇㅇ
계속 생각나고 뭐 해주고싶고 그런 욕구가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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