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사람 있나 .. 독립한지 1년쯤 되가는데 초반에는 되게 갑자기 부모님이랑 떨어져사니까 보고싶고 자주 통화하고싶고 그랬는데 요즘들어 자꾸 전화오고 뭐하냐고 물어보는거자체가 싫고 짜증나는데 .. 그렇다고 엄마가 싫은건 절대 아니고 예전이랑 걍 똑같은 감정임 왤케 통화만하면 답답하고 하려던말도 안하고싶고 그런 기분이 드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