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는 모태마름이고 지금까지 불만없이 살아왔어 내 취향 자체도 여리여리한거 좋아하고 깡마름에 65c-d 왔다갔다하는데 체구가 작아서 가슴은 작아도 절벽은 아니고 골반있으니까 다른 부분 어필하면된다 생각했고 내 몸매에 최소한 불만은 없었단 말야 지금까지 애인들도 내 몸매 좋아했었고…
근데 지금 애인은 좀 육덕..? 을 좋아하는 것 같아 아이돌 몸매 다 싫어하고 몸매로 유명한 아이돌분만 유일하게 예쁘다 했었고… 아는 해외모델도 다 엄청 글래머?? 살집있고 가슴엉덩이 옴청 크신분들이다보니 자꾸 위축돼
나는 피팅모델도 했었고 헤어메이크업 모델도 자주 할정도라서 내가 못생겼다 생각은 안하고살았는데 예쁘단 말 죽어도 안하고 내가 속상하다 말해도 일년내내 예쁘단 말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 외모에 자기는 관심이 없대
나랑 비슷한 분위기 인플루언서나 아이돌 보여주면 다 이게 예뻐? 난잘모르겠는데..이러고 유튜브에 운동엄청한 약간 크로스핏?몸집크고 근육많고 글래머 이런분들 보고늠 또 좋아해 그래서 나한테 예쁘다는 말 안해주나 싶고 억지로 살찌우다 체하고 가슴수술 찾아보고있고…
내면 좋아하는건 감사한 일이지만 나도 예뻐보이고 싶은데 내 취향을 바꾸고싶진않아 사친들이 애인보다 나를 예뻐할 정도라면 이해가갈까..? 이건 그냥 내가 타협해야하는 일이란건 알지만 그래도 속상하다 자꾸 내가 여자로서 매력없는 사람처럼 느껴지고 위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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