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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6
이 글은 2년 전 (2024/1/13) 게시물이에요


간단히 말하면 진짜 돈 욕심 다 버리면 그냥 여기서 평생 다녀도 되는데...


머리는 여길 떠나야하거든? 솔직히 나이만 계속 차고 나에게 도움이 안될 것 같아

아무리 공공기관, 칼퇴, 연차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분위기지만.. 매년 월급이 올라가지도 않는 무기계약직이라

한평생 세후로 200만원에서 머물수도 없고 지금 내 나이가 30살이고 남자거든

성별을 말한 이유가 회사 사람들이 그래도 남자는 돈을 더 벌어야지부터 시작해서 그냥 계속 옆에서 이직 이야기를 해

여기에 있으면 안된다. 등등.. 솔직히 다시말하면 그래 정년될때까지 200만 받고... 일할 수는 없자나


그래서 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데 참.. 다 계약직으로만 뽑으니깐.. 무기계약직에서 계약직으로 가는건 정말 아닌 것 같고

ncs는 준비 중인데.. 진짜 점점 내가 태생적으로 ncs는 잘 못하는구나 느끼고


차라리 중소로 계속 윗지방으로 갈까?이러면서 머리만 더 복잡해진다..

시작을 그냥 계약직으로 하면 아 그래도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더 기간이 기니깐 다닐만하네 이직해야징~~이러는데

정리하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기준으로 이직회사를 찾다보니.. 그냥 다 꼬인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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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고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정규직으로 들어가는거 어때?라고 하겠지만..
지금 회사 위치가 진짜 시골이라.. 이 지역에서 취미활동하기에도 애매하고 무엇보다 같은 나이대 사람들이 회사에 별로 없어서.. 더 재미가 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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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지금 다니는 회사 기준을 생각해
그런 생각 다 버리고 다른 지역 소기업 정규직으로라도 가
아직 삶이 편하고 무기계약,낮은월급으로 제대로 발목 잡혀보지 않아서 그럼. 계속 편하고 싶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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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추가로 말하면 내가 지금 본가에서 출퇴근해서 더 그런가...
다른 지역 소기업 정규직이면 여기서 자취비용이니 뭐니 돈 이거저거 나가는 생각이 또 들어버리니깐.. 아 이럴거면 굳이 이직하는게 이득일까?라는 생각도 해버려서
일단 생각이 너무 많은게 탈이긴한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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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 공무직 같은건가? .. 하지만... 솔직히 엄청 편하자나?? ㅋㅋㅋㅋㅋ 결혼생각이 꼭 있는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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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대적으로 일 부담감은 없으니깐 그래서 그냥 2년 동안은 돈 모으자 이 생각이였는데 점점 여기서 평생다니기엔 좀 그러니깐.. 그냥 진짜 도박수로 그냥 계약직이라도 가야하나 싶기도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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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차피 평생 안 다닐 거면 이직하는 게 맞다고 봐… 급여가 올라가지도 않는 직장이면 최대한 빠른 게 좋을 듯. 늦어질수록 연봉 높일 기회만 줄어들 것 같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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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래서 올해 그냥 이직의 해로 잡고 어떻게든 이직해볼려고.. 연봉만 좀 높아지면...
이러다가 또 2~3년 지나버리면 진짜 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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