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알바 할 시간에 차라리 공부해서 돈을 벌어라 했거든? 그래서 나 3년 내내 장학금 놓친 적 없고 1등도 몇 번 했어. 평소에 용돈 좀 주시긴 하는데 성적장학금 탄거 내가 한 번도 받은 적이 없어. 알바 할 시간에 공부 열심히 해서 받은건데 생각해보니 좀 억울해 ㅜㅜ
장학금 받은건 내 돈으로 생각해도 되는걸까? 내가 물욕도 잘 없어서 달에 3-40밖에 안썼거든 그동안 .. 근데 요번에 해외여행 가고싶다 하니까 니가 알바해서 가래 내가 이기적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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