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나는 아주 어렸을때(아마 초등저학년...)때부터 이런 습관이 있었는데
학생때까지는 대수롭지 않게생각했고 고칠생각도 고쳐야한다는 필요성도 못느꼈어
근데 이제 곧 직장인이 되는데
내가 가질 직업이 손에 상처가 있으면 안좋은 직업이야 (심미적ㄴㄴ 위생적 문제 ㅜㅠ)
사실 대학다니는동안 고치고싶다는 생각은 했는데
그동안 내 손가락 상태를 생각해보면.. 손가락 멀쩡한 날보다 뜯어져서 피보이고 빨갛게 돼있는 날이 더 많아
특히 요즘처럼 건조할때는 엄청 심하고.. (아마 손가락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열에 열명이 깜놀할) 거기다 스트레스나 불안이 심하면 내가 뜯는지도 모르고 or 안뜯으면 더불안해서 무의식적으로 걍 뜯고있어...
혹시 고친사람이 있다면 조언좀 해주라 ㅠㅜ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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