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때문에 서유럽에서 3개월 전에 넘어왔는데…날씨도 날씨지만 사람들 왜이리 못된 것 같냐ㅠㅠㅠ다른 나라에서는 죽마고우까지는 아니더라도 친구 만들기 쉬웠는데 여긴 뭔 놈의 텃세가 이렇게 심한지ㅠㅠㅠ너무 우울해서 테라피스트 예약함,, 이게 맞나? 여기서 이렇게 버틸 가치가 있을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