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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부터 스토리가 흥미로운 글보다는 와 어떻게 이런 표현을 쓰지? 하고 가슴에 콕박히는 글을 읽는 게 더 재밌게 느껴지는 것 같아
그런데 내가 아는 책의 범위가 좁아서 아직 그런 작가님을 못 만났어. 여기까지 읽었을 때 떠오르는 책이 있을까?
| 이 글은 2년 전 (2024/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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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책/독서 어느샌가부터 스토리가 흥미로운 글보다는 와 어떻게 이런 표현을 쓰지? 하고 가슴에 콕박히는 글을 읽는 게 더 재밌게 느껴지는 것 같아 그런데 내가 아는 책의 범위가 좁아서 아직 그런 작가님을 못 만났어. 여기까지 읽었을 때 떠오르는 책이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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