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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메이플 최초로 스켈레톤 애니메이션 기술이 적용된 초거대보스 우루스 등장
-이 기술은 이후 자쿰, 아랫마을 리뉴얼, 캐릭터 선택창 및 일러스트등에 적용됨
석유부자 컨셉의 마슈르에게 말을 걸어 입장하며 최소 1명부터 최대 18명까지 팀을 꾸릴 수 있다(자동매칭, 파티원정대가능)하루 3번 입장가능하며 4차 이하의 스킬들만 사용가능
-입장가능 횟수를 초과했는데 입장을 시도하면 하루에 3번이상 우루스에게 도전하는 것은 미친짓이라며 마슈르가 말린다
플레이 방법은 딜러가 딜을 넣고, 힐러가 공격당해 죽은 유저를 되살리거나 폭탄이 날아오면 다함께 받아 데미지를 줄이는 등의 협동플레이
-이 때 딱히 역할부여는 하지 않지만 자연스레 고렙이 딜러, 비교적 저렙이 힐러의 역할을 수행한다
-모든 유저가 사망하면 게임 종료이므로 힐러의 역할이 중요했다
보상은 많은 메소와 공격력을 높여주는 이펙트(일명 우뿌), 옵션이 달린 기간제 캐시템, 의자, 데미지스킨 등을 교환할 수 있는 재화를 얻을 수 있다
-마슈르 왼쪽의 상점npc에게서 교환가능
우루스를 플레이하며 얻을 수 있었던 훈장들이 꽤나 쓸만했다
-가장 많이 보였던건 10회이상 클리어하면 얻을 수 있었던 '우루스 격파왕'
-마슈르 오른쪽의 경호원npc에게서 교환가능
초반에는 대체 이 거대곰탱이를 어케잡음 이라며 최대한 체력이라도 깎아보는 게 목표였으나, 이후 고렙 고인물유저들의 활약으로 재수없으면 매칭되어 들어가자마자 순삭 되어버리는 일도 심심치 않게 있음
-이때 기여도가 0이 되기 때문에 보상도 못받고 입장가능횟수를 깎아먹게 된다(도시섭의 어느 똥컴소유자는 매칭플레이 자체를 포기해버렸다고 함)
-하지만 우루스를 쓰러트리는 것이 아니라 체력을 깎으며 점수를 얻는 것이기에 1인 플레이어라도 충분히 보상을 받아갈 수 있었다
원래 입장조건이 없었으나 다계정 우루스돌이(50계정을 돌았다는 소문도 있음)와 매크로로 인해 입장조건을 레벨범위 몬스터 300마리 잡기를 설정했고 2023년 11월쯤 또 1000마리로 늘렸다
2024년 1월
업데이트로 유료큐브를 삭제하고 잠재능력 재설정을 전면 메소화하게 되었고
(???: 큐브논란이 터졌으니 큐브를 없애버리겠습니다!)
그에 따라 메소가치를 조정하기 위해 매크로와 작업장이 많았던 우루스를 삭제한 듯하다
-다만 우루스를 대체할 컨텐츠가 아직 없고, 잠재능력을 재설정하는 것도 매우 비싸기에 한푼이 아쉬운 유저들은 불만이 있을 수 밖에 없다
-1렙~159제 템 기준
레어 4백만메소, 에픽 1천 6백만 메소, 유니크 3천 4백만메소, 레전더리 4천만메소
(장비레벨이 올라갈수록 비용이 증가한다)
이렇게 우루스는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유저들에게 메소와 보스돌이에 꼭 필요한 우뿌를 남기고 메이플의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 우루스의 마지막을 함께하고자 한 유저들이 삭제 업데이트날 자정에 마슈르 앞으로 모였지만.. 그들은 잊고있었다.. 우루스 입장조건이 레범몬 1000마리였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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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네 일찐들 다 척살시켜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