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유 없이 보고싶다랄까 사귈때 정말 잘해줬어 내가 앞으로 만날 남자가 이 사람 만큼 잘해줄까? 라고 생각 들정도로?
나중에 친구 통해서 들은게 있었는데
고2 겨울방학 때 헤어졌었고
고3때 반배정 하나 뿐인 친구랑 붙었는데 쌤 실수로 붙여진거라 떨어져야했었을 때 완저니 서러워서
울었었는데 전애인이 그나마 나랑 친했던 다른 친구한테 ㅇㅇ이 울던데 왜 우는지 알아? 라고 문자했었대 그거 말고도 내가 고3때 방황해서 학교도 친구랑 조퇴
자주 하고 안 가고 안 좋은 쪽으로 쌤한테 자주 혼났었는데
전애인이 친구한테 ㅇㅇ이 왜이렇게 된 줄 아냐고
얘 많이 바뀐 거 같다고 뭔 일있냐고 물어봤었대ㅋㅋ..참
그 거 듣고 더 생각 나 뭐 다시 만날 생각은 없겠지만 그런 말 하는게 관심은 간다는거라고 생각해서.. 미련 더 남는달까....... 그냥 생각나서 써본 글이양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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