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6812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한화 키움 이성 사랑방 혜택달글 롯데 일상 LG SS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2년 전 (2024/1/28) 게시물이에요

당연히 머리로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없는것도 알고 실패도 누구나 겪는거라고 열심히 생각해도 정작 마음은 항상 내가 뭘 실패했거나 잘 못할때 남들보다 유독 크게 짜증나고 쪽팔리고 두려워하는것같아 그게 진짜 별거 아닌거여도.... 나도 그냥 툭털고 ㄱㅊㄱㅊ 담에 잘하면 되지 연습하면되지. 이렇게 쿨하고싶은데 실제론 그렇지가 않아서 스스로한테 악영향이 되는걸 알면서도 항상 그러는것같다... 어릴때 엄마한테 엄친아엄친딸 비교 타령 들으면서 커서 그런건지.. 천성이 자존심 강한 편인것같기도 하고... 이거 어떻게 고칠수있을까 나도 너무 스트레스야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좀 그런 성격이긴한데
실패도 많이 해보고 성공도 많이 해보면서
이제 괜찮아졌어 ㅎㅎ 그리고 잘나가는 사람들은 다 실패 경험이 많더라고..! 거절당하거나 실패하면 기분나쁘고 위축되는거 당연한거야! 고치지 않아도 돼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간호조무사 취업?2
03.02 19:29 l 조회 170
나 월190받는데..... 결혼하고 딩크로 살아갈수있을까??4
03.02 16:02 l 조회 240
?띠용 엄마 왜저럼 방금 자꾸 사촌동생 살 엄청 뺐다고 막 옹호하길래 4
03.02 10:22 l 조회 351
뭐가 진짜 실물이야?2
03.01 23:47 l 조회 203
중학교 친구랑 연락안하는 익 많아??5
03.01 17:30 l 조회 551
아빠가 사돈한테 쌍욕을 박았는데 이사태 어케 수습함?ㅜ30
03.01 17:12 l 조회 9498
형부가 우리엄마 앞에서 언니를 너무 구박해270
03.01 13:50 l 조회 51767
학교다니면서 성장을 못했다..3
03.01 01:19 l 조회 286 l 추천 1
미래 고민(긴글 주의) 2
03.01 01:11 l 조회 82
회피성 미치겠다8
02.29 19:06 l 조회 999 l 추천 1
아 해외귀국한지 일주일 되서 부모님이랑 싸웠어 그냥 안보고 사는게 맞겠지?1
02.29 15:30 l 조회 482
내일배움 돈 다썼는데 ㅠ 취업이 안되서 청년 지원사이트 들어가보려고..
02.29 10:23 l 조회 230
너의 죽음이 나 때문이라는게1
02.29 01:57 l 조회 283
브라 맘에드는거 사는게 너무 어려워2
02.29 01:07 l 조회 256
하.. 진짜 이사하던가 해아지1
02.28 23:03 l 조회 122
친구한테 어떤식으로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어2
02.28 22:59 l 조회 274
가죽자켓 찐 조언 부탁
02.28 15:35 l 조회 57
자존감 깎아 내리는 절친7
02.28 01:51 l 조회 314
너무 공허하고 허전하고 힘들어4
02.28 01:02 l 조회 212
유학준비하려는데 영어 지금부터 한달배우고 외국 나가도 될까?
02.27 22:34 l 조회 69


처음이전12612712812913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