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머리로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없는것도 알고 실패도 누구나 겪는거라고 열심히 생각해도 정작 마음은 항상 내가 뭘 실패했거나 잘 못할때 남들보다 유독 크게 짜증나고 쪽팔리고 두려워하는것같아 그게 진짜 별거 아닌거여도.... 나도 그냥 툭털고 ㄱㅊㄱㅊ 담에 잘하면 되지 연습하면되지. 이렇게 쿨하고싶은데 실제론 그렇지가 않아서 스스로한테 악영향이 되는걸 알면서도 항상 그러는것같다... 어릴때 엄마한테 엄친아엄친딸 비교 타령 들으면서 커서 그런건지.. 천성이 자존심 강한 편인것같기도 하고... 이거 어떻게 고칠수있을까 나도 너무 스트레스야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