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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3
이 글은 2년 전 (2024/2/04) 게시물이에요

대학생때부터 15만원이라도 꾸준히 저축하면서 지금 28살인데 8천정도 모았거든? (내가 돈관리를 못해서 엄마에게 맡긴 상태)

근데 통장에 있는 돈이 아니고 엄마가 아파트 대출이자나 주식 이런데에 쓰고 나중에 결혼할때 준다고 수첩에 적어놓은게 8천인거임...

이제는 내가 관리하면서 금리 높은 예금넣어서 이자도 받고 주식을 하든 투자를 하든 하고싶은데 엄마 왈"그런거해서 이자받는것보다 매달 나가는 이자값이 더 비싸다. 엄마가 알아서 할거고 나중에 결혼할때 그대로 돌려줄거다"

라고 하는데 내가 잘못된걸까...?? 너무 나만 생각하는건가?? 익인들은 어케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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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주변에는,, 글쓴이처럼 어머니께서 돈 관리하다가. 급하게 결혼 진행 해야해서 돈 달라고 했는데 거의 없었음,, 어머니께서는 안그러시겠지만 개인 돈은 개인이 관리하는게 맞는 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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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우,, 남 일 같지가 않다
이제부터라도 내가 해봐야지!!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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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돈 관리를 너무 못해서 엄마가 해줬어 !! 그러고 작년에 결혼 했을 때 엄마가 돈 줬어 ! 물론 난 엄마 이름으로 적금에 넣어뒀긴했지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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