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랑꾼 같이 보이면서 남자친구 잘생겨서 만나죠 넘 잘해주고 좋아요 이런식으로 말하는거는 좀
남들한테 넘 볼성사납고 낯간지럽다고 생각해서 사람들이랑 모이는 자리에서는 항상 남자친구 뭐가 좋아서 만나요 이러면 못생겨서요~ (물론 장난투로)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어제 다른 커플이랑 넷이서 만나서 얘기하다가 그 커플이 얘기하는 내내 서로 너무 예쁘고 잘생겨서 만난다 그런식으로 말하는데도 전혀 하~~나도 안 볼썽사납고 너무 좋아보이기만 하더라고...
그래서 앞으로는 나도 남자친구가 너무 잘챙겨주고 넘 좋은점 배울점 가득해서 잘만나고있다 그런식으로 말해야겠다고 반성했어...ㅋㅋㅋ
왜 남들 앞에서 내 남자친구를 그렇게 내려치기했는지 지금까지... 진짜 너무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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