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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50
이 글은 2년 전 (2024/2/0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지금 회사 집에서 출퇴근(자전거로)하는데

이직 준비하는데 매번.. 이게 발목 잡는 것 같아서

간단히 지금 다니는 회사 이야기하면 무기계약직이지만 호봉이 없어서 입사 당시 월급 그대로 받거든 세후 210


타지에서 자취하고 자취비용이 나가더라도 이건 정규직(호봉 있는 정규직)이라..

그냥 이직하기로 했어 타지로.. 근데 다들 욕하긴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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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누가 욕해?? 어쨌든 너의 미래에 더 도움되는 선택을 한건데 대체 누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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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가에서 출퇴근하면서 돈 모을 수 있는데 굳이 자취해서 돈 더 나간다고.. 솔직히 월급은 이직한 곳에서 10~20만원정도만 더 받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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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집 근처 다른 정규직 회사는 없는거지? 나도 자취 중인데.. 기본적으로 거이 8-90만원 더 나가긴 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 돈이 안모이긴 해서 돈모을거면 최대한 다니면서 연봉 올려야게따.. 이직한 곳이 연봉 상승률이 높아야할텐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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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도 정규직 뽑을 생각 없고 그냥 계약직위주로..

솔직히 지금 회사 호봉만 생기더라도 쭉 다니는게 좋지..근데 나이도 나이고 210만원 계속 받다가.. 진짜 나이 점점 많아져서 이러지도 저리저디 못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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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자.. 아니다 싶으면 한 살이라도 더 어릴 때 나와야해! 그리고 독립도 어쨌든 나중엔 해야하니까 먼저 한다고 생각하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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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니깐.. 이제 30살되니깐.. 괜히 생각이 많아지더라구

20대는 그냥 그래 여기 다니자 이랬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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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본가 가까워도 회사근처로 방얻었어
나이도 차고 독립도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하고싶은대로 사는거지 누가 뭐라하든 알빠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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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괜히 본가에서 돈 더 모을 수 있는데 굳이 나가서.. 뭐 요즘 이직 한다고 해서 갑자기 연봉이 몇백 올라가는건.. 내 직무상 찾기 힘들고..

일단 이직하는 회사는 정규직이라 호봉 매년 올라가는 재미로.. 다녀야지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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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맞아 , 나는 집돌이에 취미도 헬스 + 게임이라 다른곳에 돈 나가는것도없고
혼자있는거 좋아해서 500%만족중이야!
돈이야 년마다 월세만큼 덜 모으겠지만 그만큼의 자유를 얻는거니까~라고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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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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