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30년 살면서 애인 과거 신경 써본 적 없다가 이번에 만나는 애인은 전연애들이 너무 신경쓰이더라고
그러다가 하나 둘 물어보게 되고 알게 되니까 내 스스로 물어보고 스스로 비교하고 스스로 상처 받아.......
안 물어보고 싶어도 내 멋대로 상상하게 되고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으니까 자꾸 물어보게 돼 ....
전애인들이 너무나 본인 이상형이였단말에 난 그 분들과 닮은 점도 없는데 내가 왜 좋을까 예쁘단 말이 진심일까 의심하게 되고 전연애가 잊고 싶을 정도로 사긜 동안 너무 힘들었다면서 럽스타며 뭐며 왜 다 자랑하고 다녔던걸까 등등 생각이 멈추질 않아
내가 스스로 상처주고 있는 거 같은데 어떻게 멈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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