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오늘 나 알바 끝나고 애인이랑 뭐 먹으러 가기로 했거든? 근데 애인이 자기 친누나랑 오랜만에 만나서 어디 갈 수도 있다는거야 그래서 나랑 만날 수는 있는데 정확히 어디서 만날지는 못 정한 상황이였어 (누나랑 어디 갈지 아직 못 정했으니까) 사실 여기서 1차 빡침.. 당일날 이걸 듣게 된다는게 썩 내키지는 않았어 근데 내가 방금 물어보니까 누나랑 내가 알바하는 곳 근처에 가기로 해서 끝나면 누나랑 같이 나 알바하는 곳에서 만나도 되냐는거야 누나가 나 보고싶어한다면서.. 나 지금 알바 가는 중인데 너무 갑작스러워서 싫다고 좀 뭐라 했거든..? 내가 예민한거야? 진짜 사실 애인보다도 누나분이 이번만이 아니라 저번에도 저저번에도 자꾸 당일날 뭐 변경하고 그래서 그동안 나와의 약속이 안 지켜지거나 바뀐적이 많았거든 그래서그런가 진짜 댕빡쳐... 거기에 휘둘리는 애인한테도 열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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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한테 이런 대우를 받으려면 어떻게해야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