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날 괴롭히려거나 나쁜뜻은 절대 아니고
내가 지방 사람이고 남자친구도 지방 근무중인데
곧 같이 수도권으로 올라가거든
근데 상황이 좀 애매복잡하게 되서
두세달정도는 천천히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집 알아봐야 할듯 한데 그 시기에
맘편히 돈 많이 쓰지말고 시댁집 들어와서 살으래
근데 할머님 할아버님도 같이 사시거든ㅠㅠㅠ
몇번 갔지만 시댁살이? 시키는거 1도 없고
엄청 편하게 대해주시긴해 엄청엄청 좋은 분들이셔..
내가 불편해서 글치.....
강요는 절대 안하시고 그냥 넌지시 제안한거긴 한데
이놈의 남자친구가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을 안해
하... 미치겠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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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