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저녁 먹는데 아빠가 옆에서 방귀를 뀌었는데 진짜 작게도 아니고 꽤 컸거든? 그래서 밥 먹는데 옆에까지 냄새가 날 정도로 심하게 나니까 머라 했더니 오히려 역으로 나한테 정색하면서 뭐라 하는데.,,
옛날부터 속담이란 게 괜히 생긴 게 아니라는 게 이럴 때 보면 맞는 말인가 봐:
본인이 아까 밥먹을때 내가 더럽거나 비위상하는 짓하면 엄청 머라 쏘아붙였을것 같은데..
ㅡ 진짜 이럴때 ㅈ같네
| 이 글은 2년 전 (2024/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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