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병원에와서 소견서 작성해달라해서 진료보실때 말씀해달라고 하고 보냈어. 보통 의사한테 말하면 의사가 써주면 우리가 진단서 창에서 출력해서 환자한테 주잖아.
근데 의사가 전화와서 한다는말이 000 소견서 작성해서 수납하고 줘라 말하시고나면 끝이야.
환자랑 진료볼때 묻고 들었던 내용물도 말 안해줘, 그렇다고 기록도 안해,,
이러니 경찰이나 보험회사에서 차트복사해갈때 원무과는 곤란해.. 이전 원무과직원들도 다 퇴사한마당에,, 전에 사건 들먹이고 의사는 정작 기억도못해. 그러면서 우리한테는 의사지시없이 소견서, 진단서는 절대 주지말라 이러는데 그건 당연한거지.
당연한건데 어떻게 의사가 환자상태를 모르고 주라고 하냐고..
환자한테는 ' 환자보는게 인생 낙이' 라고 말씀하시면서 정작 입원시키면 한번도 뵈러 안와서 환자들이 원무과내려와서 컨플레인 계속 걸고 소리지르고 한 바탕할때 나와서 하는말씀이 뭔지알아..? 저사람누구환자야( 아뿔싸.. 자기환자도 몰라..)
자기가 입원시켜서 자기 담당환자인데,, 너무 무책임한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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