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일주일 내내 도망가고 싶다 할정도로 꾸역꾸역 빡센 일 하고 오늘 금요일 돼서 좋다 했음
방금은 친구랑 이제 롤 같이 한다고 하더라고
근데 내 목소리 안 좋은거 눈치채고 이유 물어봐서 내가 그냥 조금 울었다 하니까 놀라더니 자기 이 판만 하고 전화해서 달래주겠다고ㅠ 내가 괜찮다 해도 아니라고 이미 게임 하고있어서 지금 당장 위로 제대로 못해줘서 미안하대 난 진짜 롤 해도 괜찮거덩.. 운 이유는 7일 전 강쥐 사라져서 그런건데 주말에 같이 강쥐 찾으러 가자 하더라ㅠ 주말에 분명 푹 쉬고 싶다 했던 사람이
무틈… 3년 지났는데도 꾸준한 남자 참 잘 만낚다

인스티즈앱
유명아이돌 친오빠 폭로한 아내분 몸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