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진짜 사소한 것들을 자꾸 거짓말해,,
예를 들어서 10분 전에는 어떤 직장 채용이 거의 확실하다고 했다가 대화중에 자기가 좀 불리한거 같으니까 갑자기 거기 채용 확정 돼서 안갈수 없다고 하거나
자기 시험 점수에 대해 계속 거짓말 하고(말 할때마다 점수가 바껴ㅋㅋㅋㅋ)(얜 임용 준비중이야!)
학점 3.5 넘어서 21학점 들을 수 있다고 하다가 수강신청날 갑자기 ㅋㅋㅋㅋ 자기 힘들어서 21학점 못듣겠다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학점 3.5 안됨
같은 학원에서 일할 때 원장이 추가로 돈 더 주고 8시까지 수업 부탁을 한적이 있는데, 지난주에 그 학원에서 같이 일한 선생님이랑 만나서 얘기할때는 원장 욕한다는 마음에서인지 자기한테 10시 11시까지 수업 맡겼다고 거짓말하고ㅋㅋㅋ 나랑 다른 선생님이랑 근데 그때는 중딩 수업시간 아니지 않냐고 했더니 ㄴ엄청 당황하면서 어버버하고 넘어가고
얘 차 명의가 다 엄마한테 가있고 보험도 엄마가 내주고 얘기하는건 기름만 넣거든? 내가 내 차 보험 때문에 어제 물어봤을 때는 이렇게 말했어. 근데 갑자기 그 차 관련된거랑 자기 실비 보험도 다 자기가 가져와서 돈이 없다. 그래서 직장을 구해야한다 라던지,,,
자존심 세우느라 그러는거 같기는한데 이상해 좀 괴상하다고 해야하나
왜 굳이 이런 거짓말을 할까 하는 거짓말을 자꾸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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