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9891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4
이 글은 2년 전 (2024/2/2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8년차 직딩... 진짜 요즘 너무 지겨워서

일도 손에안잡히고 그러니까 실수가 늘어나고. 그러니까 일을 못하는것같고.....

불면증에 진짜 죽겠어 ...그냥 왜사는지 모르겠어.

매순간순간 퇴사하고싶은데 또 퇴사하면 뒤가 무서워서 진짜 어떻게 살지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나 8년차인데 다 질려서 봄에 퇴사한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8년차가 원래 이런거지? 나만그런게 아니구나 ㅠㅠㅠ힘내자 우리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빚하나 만들자....8년차면 최소 20대후반이겟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6년차
차도없는대 아파트매매먼저할려구 ㅋㅎ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파트 가격보면 답도 없던데ㅠㅠㅠㅠ ㅎㅎㅎㅎ으아아아 어쩌지 어떻게버티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0대 초야 ㅠ 버텨야하나 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약간 쓰니 맘이 좀 요새 힘든거 같은데 8년을 한 직장에서 다닌거야? 그럼 슬슬 쉴때 된거 같아. 퇴직금 받아서 한 반년정도 쉬면서 이직 준비해보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30대 초고 경력도 8년이나 됐으면 이직 어렵지 않을거야! 나도 8년 좀 넘게 다닌 직장 그만두고 한 일년정도 쉬었다가 취직했어. 다들 한 직장에서 8년 근무한걸 굉장히 플러스 요인으로 봐주시더라. 쓰니도 걱정마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ㅠㅠㅠ응 나도 한직장에서 8년이야. 그러니까 내가 다 알거라고 생각하는건지 나한테 기대치가 높은데. 나는 지금 지겨워 죽겠거든 정말.
너무너무 지겨우니까 일이 손에 안잡혀서 오히려 내가 사고를 치고있어ㅎㅎㅎ한 반년전부터 완전 피크. 나도 이해할수없는 실수들을 내가하더라고....ㅠㅠ그래 진지하게 생각해볼게 정말 고마워 ㅠㅠㅠ아...뭔가 코끝이 찡하다. ㅠㅠ고마워 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직해서 지금보다 대부분의 방면에서 더 좋은곳 갈 수 있단 확신 있음 쉬면서 이직 준비하는게 좋겠지.
근데 그럴 스펙 아님 현실은 그냥 버티는게 답.
쓰니 지금 번아웃도 오고 한 직장에서 거진 10년간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다보니까 생각은 많아지고 이래저래 마음은 어지러운데 그런것들이 업무에서도 나타나니 당황스럽고 그걸 또 자책하게 되면서 점점 우울의 굴레로 들어가는 중인거 같아보임.
쓰니같은 상황에선 기본적으로 상담부터 받고 본인 상태 정확히 파악하는게 첫번째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말 고마워...응 정말 마음은 시끄럽고 나만 이런것같고 다 내 잘못 내가 못나서 이런것같아서 너무 힘들었는데 정말 고마워 ㅠㅠㅠㅠㅠ맞아 그 마음이 시끄러우니까 그게 일로 오더라구. 내가 한말도 기억이 안나고. 데이터도 자꾸헷갈리고...너무 고마워 진짜 누구한테도 말 못했는데 이렇게 내 마음을 알아줘서 너무 고마워..
싱담은 또 받자니 다들 아니라지만 보험 가입도 힘들어진다니까 또 주저하고있는거있지 ㅋㅋㅋㅋ진짜 바보같아 ㅋ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일단... 내가 추천할 수 있는 건 사람 만나보면서 좋은 에너지 같은 걸 받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래도 안될 것 같음 반려동물이라도 같이 키우고 사는것도 좋을 것 같아.

쓰니가 힘들다면 일단 도전하는 걸 두려워하질 말고 뭐라도 해보려고 시도해 봐.

난 쓰니가 지금 심리적으로 지치고 몰아져 있는 상태라서, 이젠 다른 취미 같은것도 시도들을 할 기력조차 힘겨워 보이는데 긍데 의외로 사람의 즐거움은 가까운 데 있을지도 몰라서.

요새는 그림🎨 그리는 키트? 그냥 번호대로 순서 따라서 물감으로 그리기만 하면 진짜 예술작품처럼 예쁘게 그려지는 것도 있고 말이야. 음악 들으면서 그런 그림 그리기 키트도 해보면 좋을 것 같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사람사는게 뭐 그리 어려운게 있겠어? 하다보면 즐거움 하나정돈 찾겠지. 힘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ㅠ정말 ㅠㅠㅠ 고마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정말ㅠ 그냥 주말도 계속 잠만자고있네 내가... 눈뜨면 밥먹고 다시 자고. 자고. 자고... 그래도 밥은 먹네 ㅎㅎㅎㅎㅎㅠ 사람 만드는것도 힘들거라 거기서 웃고있는것도 힘들더라.약속도 안만들고 취미는 그러게 잊어버린지 오래됐네. 내가 나를 왜이렇게 놔버렸을까....사실 아까 댓글 봤는데 몇번 읽었는지 모르겠어ㅎㅎㅎㅎ 고마워...고마워....고마워진짜. 주말동안 다잡아볼게. 고마워. 정말 고마워..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쓰니 요즘은 좀 어때? 아픈데는 없닝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연애중 남친 술 먹고 연락문제 3
07.22 20:00 l 조회 14
개명할건데 사주먼저보러갈까 작명소먼저 갈까?
07.22 18:31 l 조회 8
30살 백수 인생 어떻게 해야할까....6
07.22 01:55 l 조회 157
실습에서 동물병원에서 보건사 이 일을 계속할지 아니면 꼭 보건사 아니더라도 다른 분야로 갈지 빨리 결정을 해야겠지?
07.21 07:36 l 조회 53
본인표출대학 실습 때 안맞는 일 견디고 그냥 했어 아니면 다른 분야로 돌렸어?2
07.20 16:12 l 조회 36
다들 알바 어떤거부터 하세요:?4
07.20 09:35 l 조회 191
경력 vs 현실1
07.19 23:24 l 조회 33
그냥 성인되면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
07.19 15:04 l 조회 86
개운하면서도 착잡해
07.19 14:57 l 조회 35
30살 제 인생은 망했습니다 웹툰이나 소설처럼 리셋하고 싶네요6
07.19 14:47 l 조회 88
부동산이나 법관련 전문가있어?
07.18 19:27 l 조회 35
나 왜 이리 못하는건가 싶어1
07.18 16:11 l 조회 44
회의때 은근히 나 돌려까는 상사 어때? 4
07.18 12:25 l 조회 43
부모님이랑 같이 살면 원래 이래?3
07.17 18:21 l 조회 174
공감을 나처럼 하는게 이상하는거임? 9
07.17 05:35 l 조회 172
드디어 이 나이에 돌고돌아를 한 후 내가 원하는 삶이 뭔지 알았다
07.16 22:44 l 조회 55
핸드폰 그립톡 거치대 어떻게 붙여?
07.16 13:54 l 조회 40
일 머리가 난 왜 이렇게 없을까요1
07.15 21:49 l 조회 73
태블릿pc는 싼 거 사도 돼?6
07.15 16:58 l 조회 80
내가 사람이 일적으로라도 찾는 복이 없는 거 같애1
07.14 19:55 l 조회 92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