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특성화에서 제과제빵 배웠는데 적성 안맞음
안맞는 이유가 오븐 열기가 쎈데 그거 때문에 피부에 열상 생김
옅게 열기자국 남아있고 그럼
내가 예쁜건 아니지만 내 외모에 민감하고 관심많아서 그런 이유 때문에 관두려고..
뭐해야할진 모르겠음
집에 돈도없고 나 당연히 졸업하자마자 취직할줄알고있음
학교에서 취업연계해준댔는데 조금 쉬고싶다고 ㄴㄴ한 상태
하고싶은것도 없고 할줄아는것도없고
맨날 울고 ㅈㅎ하고 그러고 사는것보다
그냥 취집이나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생각한 남자 조건
나이 33언더
키는 168이상에 (내 키가 168이라 후하게쳐줌)
얼굴은 적당히 빻아도됨
실수령 달 500이상
애는 둘까지만
집안일이랑 섹스는 다 내가 할테니 어디 여행가자 뭐라도좀해봐라
애 키우는 방침이나 이런걸로 귀찮게 안할 사람
집안일도 아침차려주는것까진 하겠지만 반찬투정, 경제권쥐고 안하는 조건
대충 생각한 건 이정돈데
너무 과분한가? 그래도 외벌이로 애키우고 할거면 500은 있어야지..
어디서 누구 만나야될지도모르겠고 아는사람도 없고
그냥 막연히 그러고싶은 마음..
진짜 아무하고나 결혼해서 돈 걱정없이 애나 키우면서 살고싶음
일하기 싫고 엄청 예쁘진 않아도 가끔 번따당하는 외모는 됨..
한살이라도 어릴때 더 좋은 남자랑 하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음
결정사 같은데서 나같은 거 받아주지고 않을거고
어떡하지
넘 우울하다 내인생 망했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