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80779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0
이 글은 2년 전 (2024/3/0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부모님은 능력있는편이지만 난 쥐꼬리월급으로

사는 사회복지사야

부모님이 매달100만원씩 지원해주지만 평생 도움받을수는 없는거잖아?

남들은 나보고 집이있다고 부러워하지만

월급190에 3억짜리 집있는게 솔직히 큰 메리트는

아니라고 생각해...

그래서 소개팅이나 누구 맘에 들어서 대쉬할때도

내가 나중에 이 사람을 책임질수있을까 이런생각이들어

내 나이는 30초인데 걱정이 많네

솔직히 내능력으로 300이상 벌려면 몸갈아야되는데,

월190이라는 돈으로 평생을 살아갈수 있을까

물가도 치솟고 그래가지고 그런걱정이 생기네

대표 사진
익인1
계속 그 월급이야? 너무 적은데...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월급 안오르는 거야...? 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집있으면 190으로 완전 가능하지 300 이상 벌어도 집 대출금 갚으면 190도 안남는걸....?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이걸 생각해야지.. 못해도 100은 빠지는데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남친이랑 사귄지 두달 넘었는데 남친 잘때 방구 끼는 거 벌써 열번 넘게 들었는데 얘기한다 만다1
06.14 09:36 l 조회 123
취준익인데 사무직 계속 도전할지 서비스직갈지...4
06.12 15:05 l 조회 53
연애는 어떻게 하는거야8
06.12 00:24 l 조회 253
혈육이 향기가 강한 제품들 써서 짜증나
06.11 23:05 l 조회 63
직장에서 실수는 바로 인정하는 게 맞을까요?5
06.10 16:38 l 조회 178
INTP(남)과 소개팅2
06.10 11:21 l 조회 65
진짜 이해 안되네;; 내란당 왜 좋아하는거야;?
06.10 11:06 l 조회 98
다들 부모님 성격 좋으셔?6
06.09 14:34 l 조회 76
굳이 결혼 생각 없어보이면 그냥 안하는것도 답이겠지? 3
06.09 03:23 l 조회 131
원래 파트너 사이가 이래? 4
06.09 02:57 l 조회 196
멀어지고싶은 동기2
06.08 22:26 l 조회 68
리뷰작성했는데 판매자한테 연락옴 6
06.08 17:24 l 조회 86
익들아 나 과외하는데 진짜 난감해… 이거 좀 도와줘3
06.06 21:20 l 조회 101
후쿠오카 혼자 가 본 친구들14
06.03 22:16 l 조회 102
보건 계열 갈건데 내년초부터 할까 반수를할까1
06.02 11:42 l 조회 72
수능 다시 보는거 어떻게 생각해10
06.02 09:57 l 조회 167
진로 방사선사를 해보고 싶은데.. 3
06.01 20:00 l 조회 96
제목없음1
06.01 19:32 l 조회 59
환승이직하고 별로일땐 걍 나가는게
06.01 08:45 l 조회 56
공감/위로 못하는 배우자때문에 더 힘들다 진짜 1
05.31 17:49 l 조회 241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