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랑 술 마시는데 남친이 놀러옴
거기서 지 돈 잘번다고 허세떰
쪽팔리고 짜증남
언니는 그냥 허허 웃는데 뭔가 ... 자존심 상하고 짜증나더라
언니는 33살 6천만원 연봉 넘는 것으로 암
남친은 30살 4천만원 후반으로 알고 있음 지 입으로 술마시면서 이만큼 받는다고 함
"누나 저 돈 잘벌어요 월에 이만큼 벌어요" 하고 말함
자존심 상하고 뭐라고 말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짜증나서 말하기도 싫음..
돈 못벌어도 되는데 왜 이런...
| 이 글은 1년 전 (2024/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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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언니랑 술 마시는데 남친이 놀러옴 거기서 지 돈 잘번다고 허세떰 쪽팔리고 짜증남 언니는 그냥 허허 웃는데 뭔가 ... 자존심 상하고 짜증나더라 언니는 33살 6천만원 연봉 넘는 것으로 암 남친은 30살 4천만원 후반으로 알고 있음 지 입으로 술마시면서 이만큼 받는다고 함 "누나 저 돈 잘벌어요 월에 이만큼 벌어요" 하고 말함 자존심 상하고 뭐라고 말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짜증나서 말하기도 싫음.. 돈 못벌어도 되는데 왜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