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 24 오빠 28인데 난 이때까지 동갑 연하만 만났고 다 짧은 연애만 해왔어서 마찰이 있거나 속상한거 생기면 얘기하다가도 싸우는 루트였는데 지금은 내가 좀 꽁기한게 생기면 일단 혼자 생각을해 내가 지금 호르몬에 지배를 당하진 않았는지 내로남불은 아닌지 그럼 그 기간동안 오빠는 눈치를 채고 좀 시간 두고 와서 물어봐 그럼 난 얘기하고 그렇구나 내가 고칠게 뭐 이런식으로 흘러감 절대 싸움으로 번지지 않음 둘다 성향이 그런가보다 이런 생각이 디폴트 값이라서 좀 더 그런 것 같긴한데 뭔가 연애 초반이여도 안정적으로 흘러가는 기분임 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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