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구 좋아하면 걔가 계속 생각나고 심장 빨리뛰고 설레고 붕뜬 느낌 나는게 전부였는데그래서 저 말 처음 보고 진짜 경악했어…근데 동감하는 사람들이 은근 많길래… 진짜 대다수가 그래?